블랙홀이 만들어지는 원리는 무엇일까,
우리가 물체를 관측할때, 빛이 그 물질에 닿아 반사되면서 시신경에 도달해야 물체를 확인할수있지.
지구 밖에 달이 지구의 반대 방향의 직선 방향으로 물체가 가속운동을 하는거지.
처음에는 빛이 닿아서 달을 확인할수있지만,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게 되면
빛이 물체에 닿지 못해서 어두운 공간, 특이점, 즉 블랙홀이 만들어진다는거야.
우리가 아는 블랙홀은 다 이런 형태의 블랙홀이야.
빛이 따라가지 못해서, 물체를 확인할수없고, 그 물질이 직선으로 운동하고 있지.
만약에 공전 운동을 하고 있다면 빛이 닿아 반사되어 그 물체를 확인할수있을테닌깐,
이런 블랙홀은 태양에서도 관측이 가능한데, 태양의 흑점은 태양 외부에서 태양 내부 방향으로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일시적으로 움직이면서 빛이 닿지 못해서 생기는 특이점인데,
이 빛이 태양에 닿아 폭발하면 흑점폭발이 일어나게 되지. 흑점이 생기는 시간,
태양 외부와 태양간의 거리, 중력, 폭발 에너지등을 근거로,
얼마나 빛보다 어느정도 빠르게 움직였는지 추측할수있겠지.
태양의 흑점도 일종의 블랙홀이지.
이게 제1형 블랙홀이고, 제2형 블랙홀도 있어.
제2형 블랙홀은 빛이 투과하는 과정에서 매질에 의해 에너지의 손실을 입게 되고,
되돌아 오지 못하면서 생기는 블랙홀인데, 대표적으로 블루홀이 있지.
이 바다의 블루홀은 빛이 깊은 곳으로 내려가는 과정에서 에너지 손실을 입게 되고,
되돌아 오지 못해서, 생기는 블랙홀이야. 얕은 바다는 바닥이 보이지만,
깊은 바다는 어둡지.
만약에 직선으로 간 달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시점에서,
블랙홀이 형성되고, 블랙홀을 만든 이 물질이 다른 행성이나 다른 물질과
충돌이 일어나게 되면 그 잔해가 은하계가 되는거야.
물론 아주 작은 물질들과 충돌하게 되면 은하가 생성되지 않겠지.
이렇게 우주가 확장되고 커지고 있어.
블랙홀은 우주의 확장을 의미하고, 새로운 은하의 잉태를 의미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