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대로 CCTV 관련해 잘 아시는 분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물건을 판매하는 전시장이 있으며 직원들 사무실은 따로 있습니다.
판매 물건이 고가의 상품이니 당연히 전시장에는 CCTV가 있어야 겠죠.
사무실은 직원들의 공간이라 CCTV는 없었는데 5월 말쯤에 가정에서 사용하는 CCTV가켜설치되어 있더라구요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당황했고 다른 전시장에 문의 했지만 사무실에 왜
그런걸 설치하냐며 문제의 요지가 크다며 건의 하라고 했습니다.
팀장 통해 건의 했지만 본인 컴퓨터가 부팅이 됐다 안됐다 한다고 하여 설치했으며
직원들은 사각지대라고 하는데 카메라 위치가 절대 그렇지도 않을 뿐더라 본인 컴퓨터가 목적이라면 본인 방에 설치하면 될 텐데 굳이 사무실 전체가 다 보이는 곳에 설치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카메라를 돌려 놓으면 짜증나다고 하면서 내가 봐야하는데 하면서 다시 돌려놓고 하는데
건의를 해볼까 하지만 회사 생활 불이익이 불을 보듯 뻔하니 쉽지는 않네요.
좋은 해결 방안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