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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천국에는 여전히 쾌락이 존재한다?

까니 |2023.06.22 07:16
조회 40 |추천 0








쾌락이 계속 존재한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사실은

“결혼의 쾌락의 허용”과

 

금욕할 때의 성적으로 감각이 극도로 민감해진다는 것을

증거로 내세울 수 있다.

 

 

 

 

이 두가지가 증거다.

 

 

이 두가지 사실이자 증거는 말을 한다.

 

하느님께서 쾌락을 싫어하신다고 확신하는 것은,

악이 지어낸 논리이자,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일침을 가하고 있다.

 

 

 

 

 

객관적 사실을 하나 더 추가해 보자면,

 

ㅁㅇ은 이미 성의 쾌락의 수백배를 초과했다는 사실과

ㅁㅇ역시 성관계가 필수 조건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성의 쾌락을 이미 수백배 초과해 버렸다는 사실을

깊이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쾌락을 싫어하셨다면 도태되어야 마땅하는데,

오히려 수백배나 증가해 있다는 사실이다.

또 한가지, 쾌락을 느끼는데는 약만 먹으면 되지,

성관계가 필요없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이것은 하늘나라에서 결혼이 없을 것이라는 말이

쾌락이 없을 것이라는 사실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자, 그럼 천국에도 쾌락이 존재한다면

 

많은 이들이 천국을 가기 싫어할 것인가?

천국에 관심이 없어질 것인가?

 

 

 

 

말을 한번 바꿔보자.

 

“천국에 쾌락이 존재한다”라고 확정지어서

글을 써 보자는 얘기다.

 

 

 

 

 

[천국에는 쾌락이 존재한다.

우리가 그렇게나 좋아하는 성의 쾌락을

천국에서도 여전히 느낄 수 있다.

 

여전히 하늘나라에 관심이 없을 수 있을까.]

 

ㅡㅡㅡㅡ여기까지만 써본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렇지 않다. 쾌락이 없을 것 같기 때문에

천국을 갈망하지 않는 것이다. 지루할 거 같기 때문에.

 

지금 우리사회도 성의 쾌락 때문에

이렇게나 문란한데 말이다.

 

 

 

 

 

 

더구나 절제하는 금욕의행위조차,

무뎌진 성의 감각을 극대화 하는데

 

기여를 한다는 것은

필자가 겪어본 확인된 사실이다.

 

 

 

 

 

여기까지의 사실에 근거하여,

천국에도 쾌락이 존재할 것이라는 추측을 내 놓았다.

 

 

 

 

 

하지만 필히 알아야할 것은,

다음 번에 창조될 새로운 세상 역시

 

우리가 생각하는 거룩하기만한 장소가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새로운 창조”로 만들어진 세계는

아무도 알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곳이 거룩하기만한 장소일지조차도 모른다는 것이다.

 

새로운 창조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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