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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10주기가 되면 괜찮아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네요

ㅇㅇ |2023.06.25 17:03
조회 10,530 |추천 33
감사합니다.
어디에 말할 곳이 없어서 충동적으로 올렸다가 퇴근하고 나서야 확인했네요.
사실 아무도 안 보실 줄 알고 20대에 올렸는데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동안 어머니께 효도하고 지내겠습니다.
제게 따뜻하셨던 만큼 여러분도 힘드실 때 따뜻한 말이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추천수33
반대수2
베플ㅇㅇ|2023.06.26 14:02
맘이 아주 예쁜 아가씨네요 아버지 좋은곳에서 편하게 쉬고 계실꺼예요... 너무 슬퍼 하지말고 불효자라는 생각도 말아요 아버지 아시면 더 슬퍼 하시겠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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