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지는 실화(제4탄)
핵사이다발언
|2023.06.25 20:01
조회 1,283 |추천 0
앞으로 지하철에서 경찰관들은 시민인척하고 내리지 말고 제복입고 오십시오.
너네 경찰청장이 도저히 자기입으로 말을 못 하는거 같은데 내가 대신 말해 줄게.
제복 입고 앉아 있어라.
그 때 내가 부산 여경들과 경찰대 수석들 그리고 부산청 수뇌부 자녀들 무슨 죄지은거 다 알려줄테니까 제복입은 너네들이 거기서 어떤 표정 짓는지 한번 볼께.
아마 시민들이 그 자리에서 경찰관들 다 발로 밟아 죽인다. 계급 장 다 때고 난리난다.
너네 부산경찰청 내부 사건이 경찰관들의 사고에 의해서 부산 정체 대형사건이 벌어진거다.
앞으로 제복입고 오세요. 양푼이 무조건 파면 시켜야만 국제적 사회 비난을 안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이 죄짓다가 엮인거다. 그게 더 정확한 말이다.
걔내들은 그만 두게 하면 그만 이지만 걔내들의 경찰인사기록은 평생 남는다. 그래서 사실이 알려지면 경찰청장이 사실대로 언론에 알려야 하는거다.
혹시 엘리트의 몰락으로 나올거 같으세요?
아니!! 너네는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 급의 애로 나오는 거다.
왜냐면 경찰청의 사고가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거다.
부산경찰청이 힘이 쎈갑네. 여경들과 경찰대 수석 그리고 부산청 고위직 수뇌부 자녀들이 홍등가에서 하는 짓을 해놓고 그걸 시민들이 도와주네요?
앞으로 저 사람들 처벌 안시키면 부산청에 수사 받으로 오는 사람은 너네 고위직 자녀부터 처벌시켜라도 해라. 그래야 내가 수사를받겠다고 해라.
거기 부산청에 경찰관들 다 안다. 그래 말하명 입 다물고 얼굴 벌게진다....
경찰관들 시민들한테 제대로 안 알리고 해서 개작살 나고 있는거다. 경찰관들 죄 짓다가 엮인거 맞다.
그래서 안되는 조직폭력배의 말을 믿어서까지 해결할려고 한거다.
부산경찰청이 나라 박살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