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다가 이런 황당한 문구나,
대응이 나오면 어이가 없고
힘이빠져서, 글 올립니다.
새 옷을 구매하여
단추가 헐겁거나, 단추 접합부분의 구멍의
매듭의 실이 풀려져있으면
2-3회정도 입고 결국은 수선을 해야함.
안그러면 , 내 의지와 상관없이
밖에서 갑자기 오픈(?) 되는 황당한 상황 발생
셔츠나 블라우스의 경우
소매포함 단추가 최소 5-6개임.
그 수선비 6천원에 왔다갔다 시간소모가
싫어서 교환이나 환불을 선택하는건데,
저렇게 불량아니라고
실이랑 바늘로 직접 다세요~
이러고있는거보면 ㅋㅋㅋㅋ
진짜 개인판매자들은 항의 해봤자
무시하면되니까, 타격없이
양아치처럼 장사하는구나 싶음.
이 걸 왜 소비자가 감당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이러한 실태가 공론화가 되어서,
1차적으로는 불량상품이 줄었으며하고
2차적으로는 양아치 판매자들이 더이상
저런 짓거리로 소비자에게 피해 떠넘기기를
안했으면 좋겠음
이게 나만 예민한거고, 반박시 니말맞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 생각을 들어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