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그는 "방과 후 찜통교실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당과 정부가 잘 협의를 마쳤다. 학계, 교육청에 돈을 많이 드렸다. 여름에 찜통 교실 없이 시원하게 방과 후 학교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금이 내려갈텐데, 그렇게 되면 우리 학생들이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또 에너지 캐시백 제도에 대해서도 "과거보다 전기사용량이 줄어든 경우 현금으로 돌려주는 캐시백 제도를 활성화하려고 한다. 신청을 받았는데 엄청나게 호응이 많다"고 밝혔다.
그는 "에너지 정책을 빨리 정상화하고, 예측 가능하도록 하는 나라 시스템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