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 관련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사건
대부분 오천원권을 위조했고
(천원권은 단가가 안 맞고,
만원권은 당시에도 위조 방지가 너무 많아서 힘들어서)
당시 수거된 위조지폐 중 95%가 77246이었다고 함
은행에 돈이 들어와서야
이게 위조지폐인게 확인 되었다고 함
그래서 화폐개혁을 당겨버림
무려 9년동안 그렇게 위조지폐를 사용하던 범인은
그러던 중
그러던 중 우연히 지인이 이런 말을 함
구권 오천원권을 가져와서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함
범인 잡은 사장님이심
그러던 어느 날,
손님이 낸 오천원권을 다시 주며 이렇게 이야기 한 슈퍼 사장님
오천원권을 다시 돌려받아 지갑에 넣는 범인
근데 사장님이 지갑 속 오천원권이 수두룩한 걸 쓱 봤다고 함
범인은 컴퓨터 그래픽 전공자였고
치밀하게 앞면/뒷면/중간면
(위조방지로 옅게 보이는 걸 구현하기 위하여)
세 장을 출력하여 만들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