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 없는 삼척해수욕장의 손하트가 맘에 든 민호
또 뜬금 없는 범고래도 맘에 들어하는 민호와
질색하는 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닥거리는 노부부와 이런 게 일상인 아들내미 태민
광기의 손하트
노부부의 일상.jpg
아들내미 태민의 한 마디 : "아으 징그러워"
무조건 포즈는 조형물과 동일시 해야 하는 민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내 탄생한 가족 사진
민호 진짜 관광지 갔을 때 우리 아빠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