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극IN인데 삶자체가 망상이야.
어렸을때 이런 상상 많이 하잖아 횡단보도 건너면서
흰색선만 밟아야함. 검은색 밡으면 재수없음. 이런 상상..
난 20대후반인 지금까지도 이런 상상만해.
아직 생각이 덜 큰 것 같기도 해.
검정색 밟아서 내 기준 그날 재수가 없었다면
검정색 밟지않기 강박에 그 행동을 반복함..
이 행동을 하는 이유가 내 생각엔 MBTI를 떠나서
자신감이 없고 내가 내 삶을 사는게 아니라
남한테 의지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