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고 남친집 처음가는 날.
걍 비싸지않은 디퓨저 여자가 선물
남친 무심하게 책상에 둠. 디퓨저가 이미 잇엇으나
안방이나 거실 책상 위엔 없었음
며칠후 다시 남친집 감.
디퓨저 비닐도 안뜯고 준날 그대로 방치.,..
이때 님들은 어떤 생각이 듬?? ㅡ첫질문.
여튼 여자가 첫선물이라 좀 섭섭해서 이거 아직 여깃네? 안뜯엇네 라고 말함. 남자가 좀 민망한듯,
너오면 같이 뜯으려고?. 이상한말 해댐
그러고 남자 바로 씻으러 화장실감
씻고 나오구 여자가 씻으러감
새벽이엿음... 여자가 씻고 나옴
남자가 침실 아닌 거실 바닥 러그에 누워있음
여자가 방에 들어오라 했으나 묵묵... 남자 안자고 있음..
그렇게 아침까지 서로 따로 잠듬
아침에 먼저 깬 남잔, 침실에 끝까지 안들어옴...
이게 그럴 일이냐고??? 왜 안들어온 걸가요??
여자 화가 너무 남... 짐챙겨 집으로 혼자 가버림.
이러고 지금까지 서로 연락 안함
누가 잘못?
여자가 방에 들어오라는데...
왜 굳이 침실에 안들어왔을까??
따로 잘만큼 그런 큰일인건가요?
이게 정상범위 맞나요?? 난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밤에 그랬다치면 먼저 일어났다면
아침에라도 들어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가 삐져서? 찐이유를 모르겟음 진심 ...
님들 생각 듣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