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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희망이 없는 시대인 지금의 2030세대

까니 |2023.07.03 22:20
조회 90 |추천 0








너무나 희망이 없는 시대인 지금.

 

수많은 젊은이들이 방황하고 있거나,

코인이나 주식을 하며,

 

반전을 노리고 있다.

그것은 확률이 너무나 위험한 도박.....

 

 

 

오히려 현명한 것은 종교를 믿는 것이 이닐까.

 

생각해보자, 코인이나 주식은 어차피 인간세상의 것.

 

그리고 [마지막 시대]라는 시간의 한계는

인간의 것들이 별로 매력이 느껴지지 않게끔

 

가속도를 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현명해져라.

 

 

 

 

그런 쓸데없고 무의미하게 소모만 하는 시간 앞에서

[오히려 신앞으로 나아가는게 낫다]는 사실은

 

악신이 너무나 허탈하게 져서 

신중에서는 악신과 맞선 하느님께서 


가장 세다는 결과가 분.명.히. 있다.

 

 

게다가 신이 있다는 결과가 있다. 우리는 피부로 겪었다

신은 없는 상상속의 유니콘 같은 동물이 아니었다.

 

 





이보다 신을 믿어야 하는 증거와

아무 희망이 없는 각박한 시대이자

 

천주교에서의 [말라키 예언]에서 말하고 있는

[마지막 시대라는 지점]에 있는 우리들이

 

더 신을 믿어야 하는 필요성이

이보다 더 애절할까.

 





 

신 앞으로 나아가는 게

어떠한 것보다 오히려 돈보다 더 낫다는 것은

 

조금만 머리가 좋다면 다 아는 사실이다.

 

 

 

 

다시 낱말들로 정리한다.

 



마지막 시대,

영적인 존재의 출현. 

영적 존재가 있음이 증명됨.

인간의 유한함. 

말라키의 마지막시대.

 

너무나도 희망이 없는 사회. 

늘어나는 빚들....

 

 

 

 

 

인간세상은 더 이상 희망이 없고, 비참하기만 할 뿐이다.

 





벌써 죽거나, 죽어가는 

마지막 종착역을 바라보고만 있는 인생들로


가득하다.

 

 

 

그런데 한가지 빛이 보이긴 한다. 바로 하느님.

 

 

그렇다. [악신이 졌다는 사실!!!!]

 

그럼으로인해 떠오른 의외의 희망. 하느님이시다.

 

 

 

악신이 너무나도 허탈하게 졌다는 사실과

무려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의 신자 수 


라는 사실은 


우리가 어떤 신을 믿어야 할지를

완벽하게 가리켜준다.

 

하느님을 믿어야 완벽하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이 두가지만 보아도

하나의 빛이 생겼다.

 





그것도 반드시 끝이 있는, 유한한 인간생활만이 다가 아니라,

사후세계는 누구에게나 반드시 마지막에는 


꼭 찾아온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누구나 죽는다.

 

 

 

그러면?

사후세계도 누구에게나 찾아온다는 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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