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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에서 공지도 없이 핸드폰 해제하고 돈을 빼갔습니다.

커피한잔 |2023.07.04 20:33
조회 152 |추천 0

[나의 주장]

 

1. 2022.10.04    아버지 돌아가심

 

2. 2023.03.24    LG유플러스를 사용하시는 아버지 핸폰 요금 정산과 통화정지를 위해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상담원과 통화, 돌아가신 후 사용한 요금을 감해주는 방법과 아버지 핸드폰을 쓰고 싶어하는 가족(어머니, 동생)을 위해 6개월 정지시킬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정지함.

3. 2023.04   요금정산이 정확한 지를 확인하다가 3월 24일에 6개월 정지시켰다는 말을 확인하고 안심함

 

4. 2023.06.19   자동이체통장에서 145900원이 직권으로 무단 인출(통장 주인에 대한 어떤 공지도 없음)

5. 2023.07.03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LG유플러스에서 직권으로 핸폰을 해지하고, 기기값을 인출하였다고 함

6 . 2023.07.04   고객센터 매니저 이0현 전화통화에서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잘못이 없다는 답변 들음

 

7.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상담원의 말을 믿었다가 저희 아버지 핸폰이 직권정지되었고, 이에 나는 어떠한 공지도 받지 못함

 

8. 허무인(고인 등)의 직권해지에 대한 내용을 저희 아버지 핸드폰(정지상태)으로 문자를 보냈다고 함

 

허무인이면 연결이 되지 않는 폰이 주종인데 거기 문자 보내고 공지하면 고인이나 출국 외국인이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묻고 싶음, 그들이 해지 하라고 하던가요?

 

고인 핸드폰을 6개월 정지시키면 당연히 핸드폰 충전도 안하고 쓰지도 않을 거니까 정지시켜 놓는데 여기에 문자보내고 LG유플러스 아무런 책임도 없다는 담당자.

 

더구나 나는 상담받을 때 아버지 신상정보는 물론 내 신상정보(가족관계) 서류도 보냈고 핸폰 번호도 LG유플러스 알려줬습니다.

 

9. 기기해지로 인한 위약금도 145900원을 통장에서 인출해가면서 그 통장의 주인에게 어떤 공지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자동이체통장을 만들때 요금인출의 편의를 위해 LG유플러스 등과 서로 신뢰하여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이렇게 공지없이 고객의 재산권을 맘대로 처리하고 돈을 인출해도 됩니까?

 

10., 아버지 핸드폰 번호는 어머니나 저희에게 그냥 아버지의 가장 친숙한 유품입니다.

 

특히 그 핸드폰 번호는 어머니에게 아주 의미가 깊은 것입니다.

 

경제적 이유로 폰을 일시 정지했지만 다시 아버지를 기념할 수 있는 소중한 물건이었는데 왜 LG유플러스에서는 마음대로 직권해지 하면서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 하나요?

 

그럼 상담사들은 왜 고객과 전화를 통해 자신들의 내규 지침을 우리에게  상담해 주는 건가요?

 

우리는 당연히 LG유플러스의 내규가 어떻게 바뀌는지 알 지 못하는데 그냥 직권(도데체 누가 사유재산에 직권처리를 하는건지 생각만 해도 무섭습니다)처리하는지 모르겠네요.

 

돈이 많은 대기업은 그 기업의 신뢰에 망치는 LG유플러스 직원들의 무개념에 철퇴를 가해야 합니다.

 

그냥 죄송하면 그만이고 저들에게 손해되는 것은 악착같이 위약금등은 요구하는 것이 정당하고 일 잘하는 겁니까?

 

고객의 알권리에 대처하지 않고 안일하게 처리한 담당 직원들과 관리인에게 우리와 같은 가슴아픈 처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벌백계하여 다시는 정신 안 차리고 함부로 고객의 정보를 처리하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저는 아버지 핸드폰 번호를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번호를 어머니에게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화 한통으로 모든 저들의 잘못을 고객에게 떠넘기고 해볼테면 해봐라는 작태에 대해 교훈을 주기 바랍니다.

 

 

 

11. LG유플러스 고객 여러분 자칫하면 내통장에서 직권  명목으로 돈이 인출되거나 내 정보가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정보를 듣고 그들의 말을 신뢰했다가 황당하고 되돌릴 수없는 일들을 당할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노인인구가 많아져서 고인을 추억해야 할 일들이 많아져도 그들은 스쳐지나가듯 한마디 한 것(허무인 고지를 진짜 했는지도 의심스러움)을 고지했다고 우길 지도 모릅니다.

 

 

 

12. LG유플러스 관리자님들(사장님, 부사장님, 전무님 등) 당신들이 월급주며 부리는 직원들이 이렇게 LG유플러스와 고객과의 신뢰관계를 절단내면서도 아무런 보고도 없이 처리사항만을 올리면 회사의 이미지를 깍아내리고 있습니다.  

 

좀더 고객의 믿음을 쌓을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하려면 이런 직원들의 업무 행태에 대해 정확한 보고를 받고  고객들에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고객의 핸드폰 직권해지라는 중차대한 일(고객모집이 회사의 중요한 수입원이라고 생각합니다)을 안일하게 처리하는 직원들의 교육을 더 철두철미하게 시키고,  허무인 공지(고인등에게 문자보내는 어이없는 행동)와 같은 말도 안되는 제도적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해 검토도 없는 일들에 대해 반성하시고 고쳐나가시길 바랍니다.

 

 

 

 [LG유플러스 이0현 매니저 주장]

 

1.2023.03.24 고인의 명의변경에 대한 기준날짜가 명확하게 나와있지 않아서 처리방법을 모르겠으나 허무인(출국 외국인, 고인의 핸드폰을 직권해제하는 일)제도에 대해 공지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허무인 제도가 내규로 결정되었을 때 이 문제로 직원과 상담한 사람에 공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내 핸드폰 번호, 이름, 아버지와의 관계) 등을 상담사에게 전달하고 그쪽으로 부터 전화도 받음

 

2. 기기 해지도 아버지 핸드폰으로 해지 공지를 했으니 문제가 없다고 주장함 - 적어도 그 통장의 주인에게 전화를 할 수 없었나요?

 

아버지 생전 시부터 그 통장(어머니 통장, 어머니도 LG유플러스 핸드폰을 쓰심)에서 핸폰 요금이 빠져 나갔는데요.

 

저들은 가족 정보는 자신들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 그 자동이체통장은 어떻게 만들었고 어떻게 돈을 인출했나요? 통장 주인의 허락도 없이...​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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