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보신분께 해명 아닌 해명 하자면요
저도 거실에 누워있는게 불편해서 방에 있고싶었어요
근데 아기랑 남편이 애착관계가 잘 되지않아 (평소육아참여도 거의 제로) 아기가 저랑만 붙어있으려해요
제가 방에 갔는데 거실에 장난감이 방에 다 들고들어와 저랑 방에만 있는 상황이 되었어요
그래서 아기짐도 거실에있고 좁은 방 보다는 거실에서 노는게 아기한테도 좋으니 제가 거실에 누웠어요
그리고 남편이 계속 아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몰라 저를 계속 부르고 저는 얄미워서 일부러 안일어나고 지시만했어요
시모는 그걸 매우 못마땅해했고요.
암튼 저도 방에서 오롯이 혼자있고싶은데 상황이 그랬다는걸 얘기하고파 글 적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