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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이럴경우

ㅇㅇ |2023.07.06 07:35
조회 8,682 |추천 0
결혼한지는 6년차입니다.

님편이랑은 6년차이고 현재 전세입니다.

주말마다 시댁에 가는데 시댁가면

감자칼

화장실에 머리카락담을 소쿠리에

손빨래빠는 다라이에 이것저것 줄려고 하네요

자기는 필요없다면서 그러네요..

신랑누나는 저보고 하는말이

" 엄마 혼자계시는데 얼마 살날도 안남았는데 퇴근하고
엄마한테 와서 밥상도 차려드리고 약도 챙겨 드시게..

좀 해달라네요..

원래 며느리는 그래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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