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긴한데 차트인은 했음 그래도 일간 70위권까지는 유지했던걸로기억함. 예전에비해서는 상당히 성적이 저조하긴함ㅇㅇ 그래도 바이브도 잘된편이고 태양자체도 믿듣이미지가 있어서 홍보╋노래가 좋으면 더 높은순위도 가능했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원하는 느낌과 대중적 취향이 상당히 거리감 생긴것같음. 보통 우리는 태양한테 where u at같은 댄스곡이나 웨딩드레스같은 알앤비를 원하는데 최근 태양은 뭔가 계속 나의마음에나 달링같은 음악만 타이틀로 하니까 좀 아쉬움. 뭔가 ㅁㅎㄹ이랑 연애╋결혼하고나서 취향이 와이프쪽으로 변했나 싶기도하고? 달링도 앨범에 꽃같은거 그려놓고 지금도 거의 찬송가╋ㅁㅎㄹ헌정곡 같은 앨범이고...더 나이들기전에 태양만 할 수 있는 퍼포먼스 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