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시작하고 나서 국어도 1등급까지 올렸고 뭐 어찌저찌 진전은 있구나 생각하고 진짜 죽어라 열심히 했거든 근데 근데 오늘 더프 진짜 ㅋㅋㅋㅋㅋ 개멸망함 국어 70후 나옴 수학도 하루에 6~7시간 때려박아도 내려가면 더 내려갔지 영어만 간신히 유지중임 왜 가면 갈수록 멍청해지고있는거같냐 뭐가 문제인지 알아야되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예전에는 아직 시간 많이 남았으니까~계속하면 오르겠지 마인드로 그냥 묵묵하게 했는데 이제 7월되고 수능 100일까지 한달남았고 점수는 안오르고 진짜 미쳐버릴거같은데 가족한테는 차마 못말하겠고 재수도 혼자 하고있어서 어디 털어놓을곳도 없음 개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