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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악가 가수 공연장 화장실에서 숨진채 발견

ㅇㅇ |2023.07.07 12:45
조회 97 |추천 0
40대 여성 성악가가 경북 김천에서 공연을 앞두고 공연장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김천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0분쯤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3층 여자화장실에서 소프라노 A씨(46·서울)가 쓰러져 있는 것을 행사 관계자가 발견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판정을 받았다.

A씨는 당일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공연 초청 가수였다.

김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조선닷컴과의 통화에서 “A씨가 당일 저녁식사도 공연 관계자들과 함께 할 정도로 건강에 문제가 없어 보였다”며 “3부 공연을 앞두고 무대에 오를 시간인데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화장실에 쓰러져 있었다”고 했다.

경찰은 범죄 관련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행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A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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