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애가 5살 딸과 23개월 된 아들이 있어요.저희 애들이 약해서 자주 입원하고 하는데요.입원을 하면 4식구 다같이 입원을 하던가, 와이프가 입원을 같이 해서 아이들 케어를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23개월 된 아들이 폐렴으로 엊그제부터 입원을 하고 있습니다.저는 회사 갔다 와서 제가 5살 딸을 집에서 케어하고 있고,와이프가 23개월 아들을 병원에 같이 입원하며 케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톡이 와서 토요일이니 회사 안가니 병원에 와서 23개월 아들을 케어 하고,자기가 나와서 딸을 케어 하겠다고 하네요..
너무 갑작스럽게 훅 들어와서 어 알았다고 했는데 이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