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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몸매부심 있음...

ㅇㅇ |2023.07.08 20:15
조회 26,836 |추천 8
나 솔직히 얼굴이 몸매에 못따라가서그렇지 예전부터 키크다,다리길다,비율좋다,날씬하다,말랐는데 가슴있어서 부럽다,골반넓다 등등 이런 몸에 관한 칭찬들은 참 많이들었거든 우리아빠 183에 엄마 169고 특히 엄마는 예전에 유명하진 않았지만 잡지모델 하신적 있어서 유전빨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샤워할때마다 나 혼자 "그래 몸매는 좋네ㅋㅋ" 이생각을 자주하고 여름에 딱붙는옷이나 크롭티입었을때 거울보고 객관적으로 핏좋다고 느끼고 남들보다 매력어필이 더 잘된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몸매를 더 드러내는 계절에 오히려 자신감이 상승하게되는...?ㅋㅋㅋㅋ....
대학교 들어가서 위험하지 않은선에서 얼굴 좀 고치고싶은데 사실 무서워서 지금 쌍수도 안한상태인데 얼굴에 손대자니 (일부가 겪는다는)부작용도 걱정되고 병원 잘못걸리면 ㅈ된다는데 좋은병원은 어떻게찾아야할지도 모르겠고 좀 무섭다

 


추천수8
반대수22
베플ㅇㅇ|2023.07.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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