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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위

모든 일에서 나는 2순위

서운한 마음이 드는 내가 못나보이는거같다가도. 아무리봐도 서운할만하잖아

약속도 남는시간에
대화도 바쁠땐 나중에

집에서 주인 기다리는 강아지마냥 한번 보자하면 꼬리흔들며 찾아가고

내가 어떤 존재인지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럼에도불구하고 좋아서 그런거야

아무렇지않은게 아니라고

지친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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