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애들한테 더 이상 좋은 감정도 없고 꼴도 보기 싫습니다.
7월8월에 북미 프로모션 진행하면 400억 들어온다던데
어차피 이 4명 년들은 돌아올 낌새도 없고 돌아온대도 역겨워요.
그 돈은 이제 그만 없는 돈 생각하시고 더 큰 물에서 놀 수 있는 기회라고 여기시고 '피프티피프티 2기'를 고려해주세요.
엠넷과 손잡고 프로듀스5050를 진행하여
연습생, 데뷔한 중고 아이돌 등등 가능성 있는 사람으로만 모아서 한다면 해외는 물론 국내까지 꽉 잡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프티피프티 이름부터 벌써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컨셉이 몇개씩 뚝딱 나옵니다.
국민 점수50 : 전문가 점수50으로 50:50 컨셉으로 하는거에요.
국민점수와 전문가 점수를 모두 만족시키면 100점으로 통과하는 그런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아 아무튼 그냥 피프티피프티 지금 4명 년들은 꼴도 보기 싫습니다. 자신들을 물심양면 다 바쳐 살려준 귀인을 생매장 시키려 했던 년들입니다.
진짜 통화녹취가 없었다면 대표님이 어떻게 됐을지 아찔합니다.
다시 돌아온다해도 사진만 봐도 구린내가 너무 나서 대중예술인으로서는 생명이 다 했다고 봅니다.
이러나 저러나 대표님 건강 챙기시고 지금 당장은 너무 힘드시고 여유가 없으셔서 이런저런 제안들이 받아들여지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저 4명 년들과는 다시는 함께하는 일이 없었으면..합니다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