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머리 감고 거울 보는 것부터 ㅈㄴ 고역임. 연예인도 말은 안하지만 미적기준 ㅈㄴ 높아서 남돌도 장카설 정돈 해주세요 하는 인간이라 만족을 못함.
여기서 트러블 지우고 살 빼면 나임. 누가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랬냐?이것도 본판이 있어야 함.눈 작으면 ㅈ도 없음ㅋㅋㅋ
집 밖을 나감. 키즈모델 안시키고 뭐하지 싶은 이웃 애기를 보고 기분이 갑자기 확 좋아짐.걔네 엄마아빠도 얼굴 ㅅㅌㅊ
근데 버스에서 우리반 남자애 만나서 기분 잡침.
학교 도착 후 입 밖으로 뱉지는 않지만 기분 잡침. 자리 배치 망해서 시끄럽고 adha 걸린 것 같은 남자애들(나랑 비슷하게 음.쓰같이 생김)이 주변에 마방진을 이루고 있기 때문.
점심시간에 내 친구 중에 다른 건 다 모르겠고 모든 것을 귀여움에 치중한 애가 있음. 걔랑 겸상하고 코르셋 꽉 조인 미소녀들 사이에서 먹으니까 입맛이 확 돔.
여친 생겼다고 갑자기 자기관리 하는 남자가 같잖음.니가?ㅋㅋㅋㅋ
남미새들 비위를 이해하지 못함.
남미새 아니여도 남친 사귀고 짝사랑 하고 썸타는 애들을 이해하지 못함.
투디캐 빠냐고 욕도 먹어봄 안 빰.아이돌도 안 빰.레즈도 아니고 나같이 생긴 애들 조카 싫어함.
그냥 자신을 포함해서 정신병 걸렸나?싶을 정도로 세상에 인간이란 존재 대부분을 사랑하지를 못함.
입 밖으로 안내고 남자애들 앞에서만 개정색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