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소속사 사장이 댄서였는데
투자금 다 써가지고 집 팔아서 유지 시켰대
대박.. 난 사장이 댄서인 줄도 몰랐음
차도 팔고 강남 기준 아파트 한 채 값을 넣었다고
본인이 댄서인 만큼 춤에는 자신 있게 그룹을 만든 것 같음
근데 진짜 중소에서 외모 빠지는 사람 없기가 쉽지 않어
사장님이 강조하는 걸그룹 덕목은?
인성.
상투적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거임
인성으로 나락 가는 거 한 순간인데
나나는 청소년 대회 같은 곳 가서 발견했고
부모님을 엄청난 설득한 끝에 나나를 데려옴
우연은 sm 출신인데 부모님을 10개월 동안 쫓아다녀서 설득
소라는 후쿠오카에 예쁘고 춤 잘 추는 애가 있다는 소문에 달려가서 어머니 설득
루시는 jyp 출신이고 부모님 설득
설득의 축복이 끝이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서는 루시가 추천한 멤버라고 함
민서는 부모님 설득 없이 온 것 같아서 급 편안해짐
아무래도 중소고 첫 그룹 런칭이라 멤버들 모으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