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단 내 소개를 할게 난 중학교를 갓입학한 중1여학생인데 중학교는 험난한 곳이다라는걸 많이 느끼긴 하였으나 이번은 진짜 고민되는 일임 자 일단 나랑 A,B,C가 있어 A는 내가 좋아하는애고 B는 걍 반 친구고 C는 걍 아는 남자애란 말이야 근데 나랑 B,C는 같이 교회 찬양단인데 이번에 찬양단 다같이 밥을 먹게되었거든?근데 B가 C한테 “야,내가 @@(나)이 좋아하는애 알려줄까?”이러는 거임 그래서 내가 얘기하지말라고 했거든?근데 갑자기B가 ”짜피 수련회때 말해서 애들 다 알아 ㅋ“이러는거임 근데 내가 어이가 없었는데 아무겄도 못했음.쨌든 B가 말해버렸고 C가 들어버렸음.그래서 C가 반 다 돌면서 말하겠다고 하는거임.그래서 내가 속마음으로 아 ㅈ됐다 이러고 있었음.다음날 C가 우리반와서 A를 불러서 “@@(나)이 너 좋아한데”이럼 난 멀리있었지만 듣나 안듣나 그거였음 그럼 걔가 A를 부를 용건이 없었거든 그래서 A랑 겁나 어색해졌음 내가 걔를 3년동안 짝사랑 했는데 걜 포기하는것이 싫다기보단 어렵고 슬픔 그렇다고해서 B,C랑 손절치면 학교는 그렇다 쳐도 교회는 옮기지 않는이상 거의 평생 볼꺼고 또 호감가는애가 생기긴 했는데 A가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음 어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