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터넷 쇼핑하다 이렇게 화나보긴 처음이네요

아오오오 |2023.07.13 11:24
조회 143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 평범한 직장인 여자입니다!

제가 며칠전 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했는데 배송후 확인해봤을때 판매사진이랑 실제 제품의 색상이 너무 달라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환불이유에는 색상이 너무 다르다고 작성하였고 따로 사진은 첨부하지 않았구요


 ↓쇼핑몰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실제로받은 원피스 사진 ↓


↓사이트의 나와있는 설명

 그리고 다음날 판매자한테 문자가 왔고 상품의 하자를 묻진 않고 달랑 왕복배송비 안내 문자만 왔습니다.

 제 입장에선 쇼핑몰측에서저 문제확인후 개선을 해줄 필요가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럴 생각조차 없다는듯 바로 왕복배송비보내라고 하는게 내키지 않았고 상품이 잘못온게 아닐까해서  물건 사진찍어서 문자로 보내드렸고요.

다음날 아침이 되서도 연락이 계속 없으셔서 중개사이트의 문의했더니 오후 2시 넘어서야 답장와선 그제서야 해상도의 차이라고 하시니 기분이 너무 안 좋더라구요.

그뒤 판매자와의 문자내용입니다.

 

 

 ㅇ

이제 마지막 문자 입니다. 이렇게 보내곤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밑에 사진은 제가 판매자님께 말씀드린 사이트내 포토리뷰사진입니다.

 

 

 봤을때 전체적으로 아이보리 느낌의 제품으로 보이는데 제가 받은것만 유독 누드톤의 색상이 나오니 저는 불량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판매자측은 완전 배째식인거 같아요.

저도 인터넷쇼핑몰 수없이 해오면서 모니터와 실제 컬러는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수있다고 생각하고 늘 그렇게 쇼핑했었는데 이건 너무 심한거같은거죠.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수도있지만,저는 꼭 환불받고 싶습니다.

이런일 있고 생각해보니 인터넷쇼핑몰 의상 사진 편집해놓고 해상도의 차이라고 핑계대며 요리조리 빠져나가는거 진짜 얄밉네요!


소보원에 신고 하고싶은데 이런일도 신고 가능할까요?

이런쪽으로 정보 알고계신분들 있으시면 꼭좀 조언 부탁드립니다TT^TT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