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했다 해서 도와줄겸 놀러가 있었는데 그동네 아저씨가 맨날 똑같은 옷차리므로 아파트앞에서 담배를 피우는거야
신경을 안썼는데 어느날은 나가려고 1층에 나가자마자 무슨 경비원이 계속 서 있어서 봤더니 1층 복도에서 자고 있어
그러거니 했어 또
근데 주말되기전 날에 그아저씨가 비틀거리면서 무슨 좀비마냥 힘없이 팔도 휘청거리면서 허리 숙이고 왔다갔다 하는거야
그때부터 소름
갑자기 내있는 쪽으로 오더니 건너서 다른 아파트로 가
그아저씨 맨날 보여
주민이 신고도 안하나봐
주차장에서 누워 있었어
그아저씨가 정신돌아올때 쳐다보기도 해
사람구경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