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엄마가 저한테 잘못을 너무 많이 해서 헤어지자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못받아들여요. 남자친구는 자기 엄마 싫어해서 언젠간 연끊을 생각을 하고있지만 제가 보기에 못끊을게 뻔했고 남친만 아니었으면 이 아줌마랑 엮일 일 없었겠지 싶어서 애써 맘 다잡는중입니다. 근데 진짜로 엄마랑 연끊고 왔더라고요. 남친 하나만 보면 너무 좋은 사람이긴해요.... 자기엄마가 저한테 난리칠까봐 미리 막아주고 엄마한테 화내고 별 짓 다했는데 제가 바보같이 그 분 연락 다 받아주고 그러느라 별소리 다듣고 그랬어요. (연락은 그분이 제 연락처 몰래 알아내셔서 남친 연락주고받음) 그래도 이결혼 안하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