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다 25살임
내 자취집에서 서로 크게 싸우다가 서로 너무 화가 나있고 해서 그러고 있다가 말이 끊겼고 서로 냉전 중 이였는데 자취집이 작다보니까 침대랑 책상의자 이렇게 있을때뿐이거든 그래서 서로 각자 나는 누워서 폰하고 눈 아파서 눈을 감고 있다가 잠시 잠들었다가 일어나서 폰하고 있었고
남자친구는 책상의자에 앉아서 폰하고 있다가
갑자기 게임틀어놓길래 내가 왜 게임틀어?라고 물어봤는데 그냥이라고 대답을 하더라고 그러고 앉아 있다가 쇼파로 와서 누워서 폰보다가 잘려고 하더라고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로는 나보다는 게임인거 같아서 평소에도 내가 게임 줄이라고 하거든
너무 게임을 하고 싶어해서 줄이라고 말을 않하면 몇날 며칠 24시간 게임하고 그럴거 같아서 그리고 게임말고 다른 취미생활이나 이런것도 해보라고 하고
서로 나이도 먹었으니 뭐 한번씩 생각나서 하는것도 아니고..
남자친구는 대학교 안다니고 직장인도 아니야
공시 학원은 다녔었는데
공시생인데 정식으로 아직 공부는 시작안했어
그리고 그냥 살고있는 중이야
사귄지는 2년 넘었는데 싸울때 처음에는 게임하다가 하지말라고하니까 이해못한다고 근데 안하겠다고 하다가 싸울때마다 했다가 않했다가 하고
오늘 싸우는데 솔직히 싸울때 게임 왜 못하게 하냐고하는데..
난 솔직히 싸울때 게임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고
싸울때는 게임 않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까지 했고
알겠다곤도 했었는데
아직 자기는 이해가 안된다고 하네..
싸울때도 그냥 게임하게 둬여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