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사귀는데 비용문제는 그냥 이야기 하면 되는거지 저게 남녀 차이가 뭐가 있는건지 모르겠음
학생때는 어짜피 둘다 돈이 없으니 학식 먹고 과외비나 알바비 받으면 받은 사람이 그날 내곤했음 거의 50대 50, 대통 만들 돈도 없긴 했는데 학관에서 밥먹고 돌아다니는데 돈 들 일이 없었음
취직하고 나서는 서로 알아서 냄 누가 더 내는지 생각해본적도 없고 내가 저번에 냈네 싶으면 알아서 여친이 이번엔 쓱 나가서 계산함, 뭐 그 담에는 내가 알아서 계산하는거고 내가 연속으로 낼때도 있고 그 반대도 있고 사실 그날 생각나는 사람이 냄 여행도 자주 가는데 여친이 자기가 가자는 여행은 보통 알아서 예매하고 기념일? 여행이나 일반적인 여행은 내가 예매함, 딱히 비용영수증? 이런건 없고 호텔 비행기 예약 다했다 하고 톡으로 올리면 알아서 통장에 돈 보내 줌 금액이 얼만지는 서로 따진적도 없고 이게 절반인지 아닌지도 모름 그냥 대충 보내고 받는거
모텔이 더 어이가 없는게 남자가 가자하니 모텔비를 내야 된다? 이런 소리가 많던데 이게 정말 미친 소리 아닌가? 원하지 않는데 모텔을 왜감? 무슨 창X 인가? 자기가 싫으면 모텔이 아니라 5성급 호텔이라도 당연히 가면 안되는거 아님?
여자던 남자던 잠자리가 싫다면 모텔이던 호텔이던 안가는게 정상 아님? 그걸 남자 혹은 여자가 원한다고 따라가고 대신 그 비용은 네가 내라??? 이게 제정신인가?
적어도 우리는 모텔이던 뭐던 오늘 갈까? 하는 사람이 대충 다 내는 편이고 상대방이 몇번 냈다 싶으면 알아서 냄
그리고 판 말고 정상 사회에서는 대부분 연애 이렇게 하지 않나?
P.S 와 여기 댓글 보니까 설마 이게 여자들 댓글인지는 모르겠는데 존예? = 수준이라는 댓글이 많네? 사람 얼굴 몸매 따위가 사람 수준이야? 얼굴 예쁘면 모텔비 안내고 못생기면 내고? 정말 쓰레기 마인드네?
창녀는 당연히 모텔비 안내지 몸으로 먹고 사는 여자니... 그게 창녀 마인드고 모텔비 안내는걸로 자존심을 지키는 지키면 얼마나 밑바닥 인거지.. 외제차로 경제력과시면 이것도 노답인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