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귀엽고 예뻤네요
때묻지 않은 모습들이 너무 사랑스러운데
팬은 아니지만 가끔 티비에 나오면 채널 굳이 돌리지않고 그냥 보는. 하지만 이름이랑 소속그룹, 얼굴정도는 아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사실 기사나기전날에 아형재방에 아스트로 나와서 봤었어요 근데 다음날에 학교에갔는데 별이 되셨다고.. 기사가.. 나서 어.. 사실 믿기지가 않았어요. 그러고 몇시간 있다가 사진을 찾아봤는데.. 참 웃는모습이 순수하고 좋았더라구요. 안타까워요 정말.. 얼마나 아팠을까요 우리가 티비보면서 하하 웃을동안에 어쩌면 생사의 기로를 걷고있었을지도 모르는데.. 부디 그곳에선 웃는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밴드 국카스텐 팬 1명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