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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작가가 드라마 악귀에서 장항준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쓴 장면

ㅇㅇ |2023.07.17 16:07
조회 11,737 |추천 42



과거 고등학생 시절 김태리는 농구장에서 동전을 줍는데,






 



극 중 가난한 김태리는 창피할 수 있지만 꿋꿋하게 본인 할 일을 하는,,,

그렇다고 주눅 들지도 않는 모습을 보여준 장면











 


 




근데 이 장면은 장항준 감독의 실화라고 ㅋㅋㅋㅋ






 

 

휘문고등학교가 워낙 농구로 유명한데,







휘문고 재학 시절 농구를 너무 못하던 장항준은

(장항준 의문의 1패..ㅋㅋ)





 



쉬는 시간 내내 친구들이 농구하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종 치면 가서 동전을 주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2
반대수2
베플카시오페이아|2023.07.20 09:43
악귀는 대한민국 고전민속문화에서 전래되는 모든 요괴들을 드라마에서 그릴려고 노력했다는 점에서 잘보고 있습니다
베플ㅇㅇ|2023.07.20 11:28
ㅋㅋㅋㅋㅋㅋ 해맑게 동전 다 내 거! 했을 것 같아 상상이 됨
베플oo|2023.07.20 15:28
신이 내린 꿀팔자로 사는것에도 나름 애로사항이 있지 않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그런거 별로 없다는 우리 항주니감독 ㅋㅋㅋㅋ
베플ㅇㅇㅇ|2023.07.20 13:00
난 다람쥐통 아래서 동전주웠는뎈ㅋㅋㅋㅋㅋ 80년대 초반생임
베플0|2023.07.20 16:00
나는 그네 아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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