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까지 인복이 있다 생각했는데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또라이들이 많은 것 같네요.
어느 집단에든 또라이가 있다는데
또라이가 없다면 내가 또라이라는 것도
어느정도 이제는 알겠더라구요
지금껏 내 위주로 사람을 생각했는데,
사람에 따라 나도 또라이가 될 수 있고,
누구든 또라이가 될 수 있겠더라구요.
지금까지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었는데
누구에게나 좋게 보일 수 없다면
눈치보지말고 나답게 사는게 정답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