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사후 안 좋은 일들을 겪으신 분들 계실까요?
같은 동네안에서 이사를 했는데 그 뒤로 이상하게 직장도 다 그만두게 되고 구설수가 심하게 돌고 하지 않은 것도 한것처럼 오해를 사고 별일이 다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누가 들어오려고 하고 전에 살던 사람이 잠깐 들어왔다 나간적도 있습니다.
아무리 일을 구해서 다시 일어서려고해도 이상하게 요상한 소문이나 몇몇인간들의 이유없는 괴롭힘으로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도 없구요.
이사를 가려고 하면 직전에 큰일이 생겨 이사 나갈수도 없게 되는 상황입니다.
이집에 이사온게 5년정도 됐는데 진짜 그 전까지는 그래도 풍족하진 않지만 일들이 잘 풀리고 돈도 잘 벌고 나름 행복하게 잘 지냈는데 이곳에 이사온후엔 아주 풍비박산나고 집에서 아주 골칫거리가 되었습니다.
혹시 이집에서 당장 나갈 수 없는데 개운법이나 민간요법같은게 있나요? 이사말고는 방법이 없는건가요? 진짜 죽기 일보 직전입니다.
참고로 전주인도 빚때문에 이 집을 판 것같고 이사할때 집은 부모님께서만 보고 산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