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자나봄.
그러나 알고보면 봄여름가울겨울 끝도없이 잠만자는 고양이들.. 도칠이..
가까이 확대해본 도칠이 얼굴도..
슬프네..
도칠이도 많이 늙었다..
들어가지도 않은 몸일텐데,
끝까지 집어넣고 잠이 든 도칠이..
꽉차다못해 터질라함.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은 흘러넘쳤음.
좌우 방향만 바꿔가며 ..
도칠이 꼬리와 뒷발이 위치가 바뀐것 같음.
뒷발이 꼬리가 돼고 꼬리가 뒷발이 되었음.
집사가 뭘하든 말든 전혀 관심이 없음.
잠잘려고 준비중인데,
갈수록 못생겨짐..???
도칠이 특기중 하나..
못생긴 얼굴 더 못생기게 만들기..
그러나, 집사한테는 최고로 이쁜 얼굴임.
집사 발장난..
도칠이가 좋아하는 집사 발장난중에 하나..
집사 발에 도칠이 항문냄새 뭍혀서..
본인 냄새 본인이 맡게 하기..
집사 발냄새 장난??
도칠이가 좋아하는 장난임..
햇빛을 쐬며 집사를 기다림.
기다리다 지쳐 자고싶음.
에어컨을 틀어줘도 시원한곳을 찾아나선 도칠이는...
도칠 8살 증명사진..
도칠 8살 흑백 증명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