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드라마 <남남> 제작발표회
'남남'은 철부지 엄마와 쿨한 딸의 '남남' 같은 한 집 살이와 그녀들의 썸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박성훈이 <더 글로리> 이후 차기작으로도 관심을 모은 작품.
질의 응답시간에 전혜진이
자기도 모르게 '재준이가.. 아! 박성훈 씨가...'
MC 박경림 : 절로 붙죠? 전재준이?
전재준 씨한테 질문 하시죠
전재준 씨 먼저 대답을 해주시겠어요?
전재준 : 아~ 네. 박성훈 역할을 맡은 전재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제가 전재준이랑은 성격이 비슷하면 굉장히 문제가 많을 것 같고요.
당연히 재원이(이번에 맡은 캐릭터)랑 훨씬 가까운 걸로.."
전재준 파이팅!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