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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거짓말

하루하루 |2023.07.18 16:03
조회 2,401 |추천 1
남편과 저의 스토리를 애기해야지
제감정과 상황이 전달되겠지만 간략히 적으려 합니다
남편이 토욜에 선배들 만난다고 합니다
여러 정황상 앞뒤 안맞는부분이 많아서
진짜 선배들 만난거 맞냐고 물으니 개지랄을 떱니다
내가 오해할수도 있으니 더이상 의심안하게
모임문자나 전화통화나 밴드모임공지라도 보여주면
되지않냐고 했더니 거기에 대한 대답은 안하고
니가 더이상 의심안하게 내가 회사마치면
아무것도 안하고 집으로 온다고 한번 죽어봐라
그런말투로 애기합니다
확인만 간단히 시켜주면 될일을 자기가 삐껴서
난리도 아닙니다
이정도면 빼박 거짓말 맞죠?
거짓말까지 하고 만나야할 사람이 도대체 누굴까요
항상 와이프를 하대하고 조금만 마음에 안드는
행동, 거스르는행동 하면 애들 학원비 안준다는
쪼짠한 인간에 복에겨운년이라 말하는 신랑입니다
뭐 이혼하면되죠
이혼이 쉽지않아서 지금 이상황을 어찌어찌
잘해쳐나가려 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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