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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의 혁신성 & 핵심 정리.jpg

GravityNgc |2023.07.19 14:25
조회 28 |추천 0

 

이중보 앞 부분에 제방 보강이 필요하면 제방을 보강하고


여과스톤만 물이 고이는 지점까지 3라인으로 설치 해주는거야.


그리고 모래가 쌓이도록 두는거지.


이때 이중보 침전지에 있는 모래를 준설펌프기로 꺼내서, 


이중보 앞부분에 넣으면 물이 흐르면서


모래가 평평해지고 모래 수위가 상승하지.


비가 오지 않을때는 조정실에서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나노버블수를 만들어,


미생물을 혼합해 가압펌프로 역류시켜 모래에 있는 오염물질을 생분해시키는거지.


산소만 충분하게 공급되면 모래의 미생물들이 오염물질을 제거하는거야.


모래와 오염물질이 이중보 앞부분에서 생 분해가 이루어지는거지.


그러다가 모래 수위가 너무 높아지면 준설 펌프기로 준설을 해주면 되겠지.


 


제방 5m 지하 배수로 같은경우에는 기둥을 세워줘야돼,


기둥을 세워주고 모래가 밑으로 떨어져 내려오는거지.


일본의 지하 방수로처럼 설계하는거야.


모래가 일정 수위를 넘으면 준설을 해주면서 퇴적물을 생분해 시키는거지.


이중보 앞부분은 조정실에 제1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서 침전지로 가고,


제방 5m는 조정실에 제2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서 침전지로 가지.


침전지에서 침전물을 분리용 배수지에서 침전물을 꺼내서, 저장용 배수지로 옮겨 저장하고,


처리수는 침전지로 유입하는거야.


마지막에 침전지에 있는 배수로에서 제3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 강 본류로 유입되는데


이때 수력발전을 하는거야.


이중보 앞부분은 개방형, 제방 5m는 자전거 도로나 도보용으로 만들고, 


기둥을 세우는거지. 조정실에서 밸브만 닫으면 역류 현상을 막을수있어. 


유체역학적 설계로 설치된 여과스톤 완속 여과, 조정실의 고속 여과를 두번 거치는데,


조정실에 설치된 산소공급용 배수지로 여과스톤 파이프와 결합하면,


모래층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수있어.


스테인리스 재질로 pe,pp 다중 코팅하는거지.


제방 보강할때는 점점 제방의 폭이 넓어져야돼, 


가압 펌프로 고속 배수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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