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5년차 이혼 결정했어요.
사유는 남편의 음주.도박.여자.음주운전.보증.
재산 큰손실로 가족들이 계속 빚 값아주니
당연한듯 계속....
애가 태어나면 철 들거다.어머님 말씀만 믿고
기다렸지만 아니었어요.
늘 자기 먹는거 위주. 월급받아서 혼자 쓰고 빚받아 쓰고
직장이대출까지 받아서 유흥으로 버리고
각종 신용카드 대출 및 사채까지...
와우 늦게 발견은 했지만
그 짧은 기간에 집 담보 근저당까지 잡아가면서
돈을 해먹었더라고요..
잘못한걸 몰르는 남자인거 같습니다.
잘못하면 뉘우쳐야하고 반성하고 다신 안해야 하지 않습니까.?
아내가 참고 또 참아준건 자식이 어리고
시가족들이 너무 좋아서였습니다.
그러나.. 남편이랑 살아가야하는거지
시가족과 미래를 나물수는 없지 않습니까...
친권 양육 동의한대요.
그러나 애랑 살집은 안준대요. 못준대요.
시부모님도 남편사족들 다
못준대요.
아이랑 저 어캐살라고.
빈털이로 나가라는건지...
법대로 판사님 판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편은 아직까지 아무말도 안하고 뻔뻔하게 나가지도 않고 있네요.
제가 아이랑 살기위해 좋은 정보 있음 부탁드려요.
당신 딸은 어캐 될지 알고
저한테 이키 모질게 하시는지..
지금까지 참고 살아온 내가 바보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