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바보는 아니거든.
오랫동안 봐오면서 느낀거였는데
그 선생님 안 믿길 잘했다.
그 애보다 듣도보도 못한 어휘로 저렴한 말하고
본인 인정받길 바라면서 남 인정할줄 모르고
비꼬면서 진짜 잘되길 바라는 사람은 저런 글 쓰지도 않을텐데 선택할 수 없는 가정환경으로 할말 못할말 구분못하고 본인이 잘못된걸 누가 지적 안 해주나...?
남말 하기 좋아해서 선생님들끼리 모여 학생 뒷담하고 뒷말하는 사람이면서 불만 있음 그냥 지나가.
자기 안 좋은애기하면 그걸 못 참아서 끈질기게 댓글달고 글쓰면서 누굴 누가 지적해?
정치질 당하고 가스라이팅 당하는 그 애가 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