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이 요리를 해서 대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
대결 전 포부를 밝히는 최현석 세프
누구나 따라하고 싶은 쉬운 요리를 지향하고
철저히 시청자 중심으로 하곘다!!!
그 말을 들은 게스트 유병재
이어 김풍의 포부
저는 시청자들을 위해서 요리하지 않습니다!
제 자신을 위해서 요리합니다!!!!!
으응....???????????
"그럼 저를 위해서 만드시는 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냉장고 재료로 요리하는건데 왜 날 위한 요리는 안 만들어주는거냐구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