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기전에는 안그랬는데 애낳고 무슨 중전마마가 왕자공주생산한듯이 의기양양에,
온 나라 국민들이 다 내 아이 이뻐해야하는줄알고 사네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성정까지 바뀌나요
특히 딸 낳은 사람은 가관이네요
요즘 애가없어 나라가 난리인데 그냥 나라가 난리인거잖아요 나는 뭐 크게상관없고 관심없거든요?
나때도 그랬나싶을정도로 아니 세상 애낳은게 자기 인생에서나 최고 잘한일이잖아요
가족이나 남들한텐 아닌데 왜 혼자 유세냐고요
고생했다 선물주고 축하금주고 하는게 내성품이지 너희아이가 이뻐죽겠어서 황송해서 주는게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