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나 네이트판에서도 피해자 조롱하고 낄낄 거리던 정신병 페미들 많았는데 MBC 유튜브에 좌표 찍혔는지 댓글 3만개 달리고 피해자 조롱에 추천수 약 6000개씩 박히면서 그 실태가 드러나버렸음.
앵간하면 페미들의 이런 모습들은 위쪽 눈치 보이고 실제로 방송 언론 쪽은 페미들로 넘쳐서 이런거 기사로 안써주는데 기자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기사화 시켰나봄...
이런 기사 뜬건 페미니즘 사이트 워마드의 순직 해군 조롱 사건 이후 처음인거 같음.
여성시대나 네이트판에서도 피해자 조롱하고 낄낄 거리던 정신병 페미들 많았는데 MBC 유튜브에 좌표 찍혔는지 댓글 3만개 달리고 피해자 조롱에 추천수 약 6000개씩 박히면서 그 실태가 드러나버렸음.
앵간하면 페미들의 이런 모습들은 위쪽 눈치 보이고 실제로 방송 언론 쪽은 페미들로 넘쳐서 이런거 기사로 안써주는데 기자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기사화 시켰나봄...
이런 기사 뜬건 페미니즘 사이트 워마드의 순직 해군 조롱 사건 이후 처음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