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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줄 알았던 친구가 내가 호구래

ㅇㅇ |2023.07.24 16:44
조회 610 |추천 0
어제 나는 나름 친하다고 생각하고 잘해줬던 친구가다른 사람한테 나를 호구라고 하는 걸 들어버렸어
슬픈 건 이런 일이 한 두번이 아님..
아까 판에 올라온 타로카드 글보고 나도 테스트 해보다가운세보고 회사에서 눈물 날 것 같아서 화장실로 도피했음ㅠ그래도 이런 인스턴트 위로에 또 하루를 살 힘을 얻는다
다들 해피한 하루 보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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