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를 도심한복판에서 택시에 내리지마자 했다는건
계획+우발이 동시에 포함되어있음
오랜기간 외부로부터의 스트레스와 내적 엔트로피를(외부에 스트레스를 방출하지 못하고 자기 자신에 가둬놓고 응축함)갖는 범죄자들은 내재된 분노를 상상으로 구체화하는 경향이 있음.
구체적 장소와 퍼포먼스는 임의로 구상한 상태지만, 딱히 누굴 타겟으로 할지는 정하지않고 이 행위자체로 내안의 스트레스를 날려야 내가 자유로워지기때문에 딱, 그 순간만을 생각하고 그 훗날을 생각하진 않음.
그렇기때문에 이 퍼포먼스가 끝나면 나는? 이런 생각은 그냥 떠오르지 못함
내가 경찰에 잡혀도 상관없는게 아니라, 지금 내가 갖고있는 이 분노를 해방시키는게 우선이라 그 후의 계획이 없는것. 그렇기때문에 범죄자도 자신의 분노가 어느정도 해소되었을때 도망치지 않고 어떤 공황상태를 갖게됨
살인으로 쾌락을 얻고자 한가? x
이게 일반적인 살인자와의 차별점임
일반적 살인자들은 쾌락에 중심이 되고 이걸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갈구하기때문에 경찰에 잡히지 않는것도 자신에게 중요한 사항임.
그치만 이 범죄자는 단순히 내재된 분노를 폭발시키는것에만 초점을 둔 것. 살인이 쾌락이 아니라 나의 분노를 해방시키는 수단인것
왜 살인을 하셨나요?
사회에 대한 불만으로…
->사실 범죄자들이 사회에대한 불만을 핑계로 범죄의 타당성과 합리화를 둘러대는데, 이는 마치 자신이 사회취약계층의 대변자이자 신과같은 모습을 함으로써 자신의 나약한부분을 감추려는 전형적인 변명이다.
보통 이걸 이유로 말한다면, 이사람은 그냥 자신에게 여태까지 일어난 모든 불행은 모두 ‘남탓’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다고 생각해도 될정도다
이 사람은 왜 분노의 표출을 살인으로 표현했는가?
분노의 표출의 방법은 사람마다 자기자신의 방법이 있다고본다. 사실 내재된 분노는 예술작품으로 표출하거나 다이어리에 나의 감정을 그리거나 운동을하거나 하며 방출시킬수있다. 이때 사람은 약간의 해방감을 느끼며 삶의 원동력을 갖게된다. 그런데, 이 범죄자의 경우 사실 삶 자체를 다 알순 없지만 자신이 가장 자신있고 효율적이고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분노표출방법이 살인이라고 생각한게 아니었나 싶다
왜 남성만을 표적으로 삼았는가?
이 사람은 분노의 방출이 주 목적이었기 때문에,
이 분노가 누구에게서 왔느냐를 보여주는것이 아닌가 싶다. 자신의 분노의 출처를 보여주는듯 싶다
가능성을 열어보자면, 이 사람은 여성이나 노인 아이에게는 분노를 그때그때 표출할수 있기때문에, 어떤 내재된 분노가 없지만 남성에게는 자신이 나약하고 힘적으로 하위에 위치하고있다 생각하기때문에 그때그때 분노를 참고 참아 부푼 풍선처럼 만들었기때문에 이런 범죄가 발생했다 본다.
이런 범죄의 또 다시 일어날 가능성은?
사실 미디어 매체에 보여진이상 가능성은 이미 커졌다. 범죄라는건 막을 수 있는게 아니라 잠시 멈춰진다고 보는게 맞다. 이 범죄자는 이미 전과가 있었던 범죄자이기에 전과자들에 대한 통제와 감시가 높아질 필요가 있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