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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국적표기 검토 여러분의 의견은

국적표기 |2023.07.26 08:42
조회 259 |추천 3
중국, 조선족들의 대한민국 이간질, "댓글 국적표기 해야하는 이유

실제로 온라인 상에서는 국적을 알 수 없는 세력들이 특정한 정치적 목적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는 것은 오래됐다.

중국인 또는 조선족 댓글부대가 한국 포털사이트와 각종 커뮤니티에서 욕설을 남발하고 패륜적인 댓글을 달면서 사회 분열을 유발하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남녀 간의 이간질, 세대간의 이간질, 한남한녀, 틀딱, 토착왜구, 보0아치, 된장녀, 김치남김치녀 등 온갖 용어를 남발하면서 이간질을 해 온 것이 바로 중국, 조선족 댓글 조작세력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뉴스 기사의 첫 댓글을 장악하고, 좌표를 찍고 좋아요 또는 싫어요를 누르며, 각종 커뮤니티에서 자신들에게 이득이 되는 정권에 빌붙어서 여론을 조작한다.

9,000만명 이상이 중국 공산당 지령하에 조선족들이 한국 주요 포털·커뮤니티에 댓글을 작성해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 북한의 경우 사이버 알바들 상당수가 연변에 나가 각종 벌이를 하고 있다.

지역, 성별, 실명제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국적만 표기하는 것이다.

국적표기 반대하는것들은 찔리는게 있기 때문이다.
한국사람이라면 국적표기 반대할 이유가 전혀없다.

중국 최대의 포털 사이트 웨이보에 대한민국 청와대 용산이전 관련 청와대청원 기사가 2위에 오른 바 있다.

악의적인 세력이 중국 포털에서 대한민국의 여론조작을 위해 좌표찍기 기사를 뿌렸다는 정황 증거이다. 

중국, 조선족들 대한민국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여론조작할 건수를 노린다. 그들에게는 돈벌이기 때문이다.

우리처럼 심심할때 들여다보거나 주변에서 있었던일 억울하거나 남의 의견이 궁금하거나 조언이 필요할때 올리는게 아니라 중국인, 조선족들한테는 말그대로 일터다, 직장이라는거다.(중국공산당지령 받고)

대한민국의 정책과 여론에 중국인들이 개입하여 여론조작하고 온갖 거짓말과 사기로 여론을 조작한다.(같은말 반복)

시진핑 집권 초기에 양성한 1000만 중국 댓글 부대와 관련된 중국 측 보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댓글 한 줄을 쓰면 금전적인 보상을 받는다. 댓글을 하나 쓰면 0.5위안을 받는다고 해서 우마오당으로 불리고 있다. 

여초카페 등 각종 국내 커뮤니티에는, 누가 봐도 동원된 것으로 보이는 여론조작세력의 흔적이 수도 없이 많은데도, 반대하는 세력들이 있다.

조작이 아니면 이길수 없는 것들. 자신들도 우마오당을 이용했고 약점 잡혔으니 자꾸 반대할수 밖에 없다.

자기들끼리 써놓고 다른 사이트에 올리면서 이런글이 있더라면서 이간질 시킨다. 한마디로 주작이라는거다.
요즘은 거의다 알지만 전에는 말해도 믿지않고 이간질 시키는 글을 더 믿는 사람들이 많았다.

전에는 댓글로 싸우다가 전번교환하고 전화로 또 싸우다가 현피뜨고 했기 때문에 만나보면 한국인인지 조선족인지 바로 들통난다. 말 몇마디 해보면 바로 안다.

인터넷에서는 한국인 행세 할수 있어도 만나서 말 몇마디 하다보면 바로 들통난다.

그리고 현피뜰때 우리는 나혼자 나가는데 조선족들은 떼거지로 나온다.

절대 현피 금지. 다구리 맞는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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