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직원이 입사하고 자꾸 어디 놀러가자 밥먹자하면서 친해지려고 하는거같아서 같이 어울렸는데
지가 맘에 안드는 상황이오면 급정색하고 엄청 투덜거리고 딱딱하게 행동하고 자꾸 가스라이팅하는 느낌받아서 좀 이상했어
갑자기 행동이 180도 바뀌고 상사나 다른 사람들있을때는 멀쩡했다가 둘이있으면 나한테 갑자기 일만하자 이러고 싸보여 이 따위로 말하고 그래서 걍 아무말 없이 손절했어
어제 내가 화장실 쓰려고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갔는데 다른 여직원이 옆칸에 있었나봐 내 인기척 듣고 불편했는지 변기 부스듯이 뚜껑 닫고 나가더니 불끄고 나가는데 정신나간거 아니냐… 어이없어서 나오자마자 불은 왜끄고 나가냐고 하니까 네? 네? 이딴소리만 해대는데 진짜 개싫다 정신나간것
회사 화장실 두칸밖에 없고 비밀번호 잠금장치 해놨어 그래서 들어가려고하면 무조건 비밀번호 푸는 소리나는 구조야
내근직 여직원 3명밖에없는데 한명은 화장실쓸때 문을 아예 잠그고 혼자쓰는 사람이라 안에 그사람이 있는걸 알아서 안들어가
왜 저럴까
제발 일만하자 구린것아
본인이 싫다고 밀쳐서 밀려줬음
조용히 일만해야지 왜 시비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