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감정없는 니 욕구 해소용인줄 아는 너.
비밀이 많은 너.
나에 대한 것들은 관심 1도 없는
욕구해소용이 아닌 것 외에는
귀찮게 여기는 너.
핑계대면 다 돌이킬 수 있을 줄 아는 너.
넌 못되도 다 용서되는 줄 아는 너.
더더 깊어지디간 목적지 50키로 외딴
도로위에서도 버리고 간 후에 나중에
핑계대면 다 용서될 줄 알고 늘
핑계를 삼시세끼 밥먹듯 할 이 ㅅㄲ야.
사랑은 미운정 고운정 쌓으면서 쌓는거지.
너란 놈 추억은 커녕 나도 내 기억에서
모두 다 삭제하고싶어.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