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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죽었는데 다음세상이 없다는건 슬픈일이다.

까니 |2023.07.26 22:06
조회 37 |추천 0





죽었는데 다음 세상이 없다는 건 

너무나 슬픈 일이다.





생각해보자. 우리가 먹고 있는 

맛있는 음식물, 과일, 음료수, 커피 등등을


아예 먹을 수 없다는 얘기다.

 





다음세상이 없다면 말이다.








그런데 세상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있다.

마치 다음 세상이 없다는 것처럼.

 

자기마음대로

아무렇게나 살고 있다.

 

다음세상이 없는 것을 바라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하나. 그들의 바람처럼

다음세상 , 즉 사후세계가 없다면 좋겠지만,


종교들 중에 가장 확실한 믿음을 주는 신이 있는데 말이다.

 








전세계의 1/2이나 믿는 

종교들의 신자수가 있는 신이  한분 계신데,


여러 종교들이 다 하나의 신을 믿는다. 이름은 제 각각 다르지만 말이다.

“하느님”이시다. 

(제가 쓴 글들에서 찾아보면, 그 여러 종교들의 이름들을 알 수 있다.)







그럼 묻겠다. 이보다 더 확실한 믿음을 주는 신이 어디 있는가,

 

주곽적으로 말고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객관적으로 전세계의 1/2이 신자수인 신이 창조주인 것을 

어떻게 부정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것이 바로 객관적인 것이다.

 

주관적은 너무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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