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본인은 남자 36이고여자친구는 여자 28 입니다.
과거가 어땟고 뭐하고 있건 다 거두절미하고.
여자친구 문제점을 말하겠습니다. 본인만 모릅니다.
첫째. 너무 게으릅니다. (제눈에만 게을러 보일수도 있죠..)잠이 우선 너무많습니다. 잠이 보통 많으면 그려러니 합니다 피곤할수도 있죠..일상생활에 지장을 줄정도로 문제있을정도로 잠이 많아보입니다. 운동. 가야하는데 자느라 못가고. 일가야하는데. 5분전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가고.알람소리를 못듣습니다. 약속이있어도 다취소 하고 계속 잠만 잡니다.
다이어트 한다하여 운동을 다니는데 하루가고 안갑니다. 일과 동시에 병행 하는게 어렵다하여. 제가 직접 똑같이 보여주기식으로하루 2시간씩 자며 운동까지 하는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근데. 집 바로앞. 농담이아닌.. 앞건물.헬스장 하루가고 안갑니다. 이후.. 스피닝(자전거타면서 운동) 하는걸 끊겟다더니. 또 하루가고 안갑니다. 이후 가만히 냅두고있습니다. 그렇게 만난지 6개월만에 몸무게 20kg 넘게 불어버렸습니다.다이어트 하라하면 알아서 한다고만 하고.. 본인이 자존감 낮아진다고만 합니다.이후 문제가 된게..제가 작은 샵을 운영 하고있는데.잠5분 정도 더자려고 일어나서 씻고.화장 하는시간을 좀더 자고. 매장에 나와서 씻고. 부랴부랴 화장합니다.
그래서 그런건 집에서 미리미리 하는거다 라고 하니... 알겠다더니 또 문한반복입니다.출근해서. 씻고. 출근해서 화장하는모습. 남들이 봤을떄 좀 그럴꺼같아서 기본적인건 집에서 하고 출근하는거다 라고해도.... 본인이 귀찮아서 좀더자고... 매장나와서 하네요;;제가너무 예민한걸까요...???????